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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N기획의 자칭 타칭 진상 전담, 비서실 소속 서유진  어느 날, 갑작스러운 대표의 호출을 받은 그녀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 대표의 남동생, 정체를 알 수 없는 재벌가 셋째 아들진태오  를 전담마크하라는 것  뭔가 께름칙한 느낌을 떨칠 수 없는 가운데, 이런 말까지 덧붙여진다면?  "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야  그냥··· 사회면에만 안 나오게 해주면 돼  "

맹수 사용 설명서

  • 마로제이,성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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