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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능도 아니고, 거부라고…? 황당해 한 것도 잠시, 눈을 뜬 곳은 낯선 늪지대 한복판이었다  내가 키우던 망캐가 된 채로 말이다  처절하고 음습한 세계  혼돈과 심연을 숭배하는 이가 가득하고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암흑시대  이것은 그 다크 판타지에서의 무사 귀환을 위한, 총체적 망캐의 생존기다

다크 판타지의 망캐가 되었다

  • 해량,GRAPHICTORY,서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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