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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“야, 착각하지마  난 한번도 널 동생으로 생각한 적 없어  주제를 모르고”가슴을 파고드는 비수였다  한명우 명석한 두뇌와 재벌가의 자식이었다 다만 하늘은 모든 걸 주지않았다 불치병 수준인 선천적 심장병 이를 악물고 인정받기 위해 최선 또 최선을 다했다  그러나 아버지인 회장을 비롯해 식구 그 누구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 그러던 그가 급작스런 사고를 당했다 그리고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대학생 김철민의 몸으로 들어갔다  건강하다 아니 건강하다못해 넘친다 잘돌아가는 머리에 체력까지 이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간다 꼭 두 마리 토끼여야 했다  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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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석호,안정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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