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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되돌려 놓고 싶어… 원래의 우리 모습, 원래의 미카엘로… ” 어린 시절부터 섬에서 함께 자란 에반젤린과 미카엘  그러나 친구였던 미카엘은 기사가 되겠다고 섬을 떠난 후 연락이 끊겼다  언제부터 잘못 된 것이었을까? 오 년의 시간이 지난 후, 다시 만난 미카엘은 대륙을 불태우고 다니는 저주받은 마술사가 되어 있었다  “나…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, 이브 ” “그게 무슨 말이야?” “난… 마룡의 저주에 걸렸어 ” 사악한 용의 저주는 천사의 이름을 가진 소년을 살육에 미친 악마로 만들었다  그런 소년의 가장 소중한 사람, 에반젤린은 결심한다  “이번엔 너를 선택할 거야  미카 ” 마룡의 저주를 받아 마술사가 된 미카엘과, 그런 미카엘을 구하려는 에반젤린의 모험 이야기

에반젤린의 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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